장○○ 대표
양식장 대표 · 40년
풍천 장어·토하새우 양식 40년 / 친환경 인증 GS Mark / 고창 직영 양식장 운영
◆ ◆ ◆ 토하새우 먹여 노지에서 키운 장인의 장어
토하새우 먹여 노지에서 키운 장인의 장어
강과 바다가 만나는 풍천 — 그 자리에서 토하새우를 직접 길러 장어 먹이로 씁니다. 노지 양식으로 키운 장어를, 40년 장인의 손에서 식탁까지.
강과 바다가 마주치는 기수역 — 그 자리에서 우리는 장어를 키웁니다.
풍천 (風川)은 강과 바다 사이의 기수역을 부르는 옛 지형 용어입니다. 장어의 품종명이나 특정 종류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, 강·바다가 만나는 지형의 옛 이름입니다. 전북 고창군 부안면 인천강 하류 — UNESCO 갯벌 생물권보전지역이 시작되는 그 자리에 우리 양식장이 있습니다.
염도가 변하는 기수역에서 자란 장어는 근육이 단단하게 발달해 살이 쫄깃하고, 풍천의 청정 환경 덕분에 비린내가 거의 없습니다. 40년 — 대표 장인이 한 자리에서 키워낸 풍천 장어의 기록입니다.
강·바다 만나는 인천강 — 염도 변화로 근육이 단단하게 발달
일반 양식 대비 콜라겐 함량 높음 — 살이 쫄깃하면서 부드러움
청정 풍천 + 토하 먹이로 흙내·비린내 거의 없음
오메가-3 EPA/DHA, 단백질 20g/100g, Vitamin B12, D 함유
지느러미·등 지방층 고르게 분포 — 굽는 즉시 풍미 폭발
고창 갯벌 (UNESCO 생물권보전지역) 인근 — 청정 환경
장어 양식장 옆에 토하새우 양식장이 있습니다. 두 양식이 한 자리에서 맞물려 돌아갑니다.
풍천 기수역에서 인천강으로 이어지는 직영 양식장. 동쪽 토하 풀, 서쪽 장어 풀.
장인의 손길로 직접 선별. 평균 15-18개월 길러 출하.
염도·용존산소·온도 실시간 모니터링. 풍천 기수역 자연 조건 그대로 유지.
주문 즉시 산소 진공포장 + 콜드체인 — 평일 주문 당일 발송.
주말 오전 10시 / 14시 · 사전 예약제 · 1회 최대 12명
장어를 키우는 새우. 토하새우 (土蝦) 자체 양식 시스템.
| 항목 | 일반 사료 | 토하 사료 |
|---|---|---|
| 오메가-3 EPA/DHA (100g당) | 0.9g | 1.4g (+56%) |
| 살의 단단함 (관능평가 1-10) | 7.2 | 9.4 |
| 비린내 (관능평가 1-10, 낮을수록) | 3.1 | 0.8 |
| 색감 (아스타잔틴 효과) | 회갈색 | 오렌지빛 연한 황금 |
| 추천 용도 | 일상·가족·합리적 식탁 | 선물·특별한 식탁 |
4가지 · 풍천 토하 먹인 장어로만.
40년 tare · 숯불 직화 · 황금 글레이즈.
소금만. 와사비·산초. 가장 정직한 풍천의 맛.
7-8월 한정 · 얇게 슬라이스 + 다시마 우린 다시.
풍천 양념구이 + 시라야키 + 조림 + 밥 + 국 + 디저트.
풍천 양식장에서 식탁까지 — 40년 장인의 손길.
양식장 대표 · 40년
풍천 장어·토하새우 양식 40년 / 친환경 인증 GS Mark / 고창 직영 양식장 운영
5,000km의 회귀 — 장어는 평생 단 한 번 산란하고 죽습니다.
북마리아나 해구 서쪽 약 수심 200m. 6-9월 신비의 산란지. 부모는 산란 후 죽음. (semelparous)
투명한 댓잎 모양 유생. 쿠로시오 해류를 타고 6개월간 5,000km 동아시아로 회유.
강 하구에 도착 — 길이 6cm. 거의 투명. 매년 12-3월 입하기. 양식 입식의 출발점.
강·하천에서 5-15년 성장. 올리브-노랑 빛. 우리 풍천 양식장의 주 단계.
성숙 단계. 어둡게 변하고 눈이 커짐. 대양으로 회귀해 산란 — 평생 한 번.
진짜 장어 (Anguillidae) 4종 + 다른 가족 3종 — 헷갈리기 쉬운 6종 정리.
Anguilla japonica
한·일·중 양식의 90% 차지
Anguilla anguilla
CITES II 제한 — 수입 어려움
Anguilla rostrata
Sargasso Sea 산란 (japonica는 Mariana)
Muraenesox cinereus
여름 한정 (7-8월) · 샤브샤브 명물
Conger myriaster
진짜 장어 아님 (Anguillidae X)
Eptatretus burgeri
원시 유악류 — 장어와 다른 분류군
진실: 시장 99%가 양식. "자연산"은 풍천 + 명천 한정 어획만.
풍천 기수역에서 어획한 야생 장어. 연간 출하량 매우 제한적 (약 200kg). 살의 단단함 최상, 가격 최상.
직영 풍천 양식장 + 토하 사료. 자연산에 가장 가까운 영양·맛 + 안정적 공급.
4가지 정통 + 우리만의 풍천식.
간장·미림·청주·설탕 졸인 tare 글레이즈. 등을 펴 찜 → 양념 → 굽기. 일본 정통.
소금만. 와사비·산초 곁들임. 풍천 본연의 맛 보는 가장 정직한 굽는 법.
한국식 — 등을 펴서 직접 숯불 위에 직화. 찜 단계 없음. 살이 더 단단함.
나고야 명물. 그릇 1: 그대로 / 2: 김·와사비·파 / 3: 다시 부어 ochazuke.
| 간장 1 | 진간장 사용. 왜간장 X. |
| 미림 1 | 본미림 (혼미린). 미림풍 X. |
| 청주 0.5 | 국산 약주 사용 가능. |
| 설탕 0.5 | 비정제 황설탕 권장. |
| + 마늘·생강·뼈 | 졸일 때 함께. 1시간 약불. |
| 40년 tare | 매일 새로 만든 tare를 묵은 tare에 추가 — 40년 누적된 발효의 깊이. |
풍천장어 100g 주요 영양성분.
고창 부안면 직영 — 어느 라인을 고르셔도 같은 풍천. 토하 먹였는가, 안 먹였는가의 차이만.
"살이 단단하고 비린내가 정말 없어요. 직접 구워 먹는 게 이렇게 즐거운지 몰랐습니다."
김○희 님
"시그니처 토하 먹인 장어, 정말 다릅니다. 일반 장어와 비교 불가. 어머니 환갑 선물로도 보냈어요."
박○훈 님
"가족 모임 때마다 주문합니다. 토하젓이 같이 와서 더 좋아요. 풍천이라는 자리, 이름이 아깝지 않습니다."
정○숙·조○균 부부
"우리 가게에서 쓰는 모든 장어는 풍천만하에서 받습니다. 단단함·영양·비린내 — 셋 다 최상."
강○미 셰프
전북 고창군 부안면 ○○리 ○○
주말 10:00 / 14:00 (사전 예약제)
1회 최대 12명 · 약 90분 · 장어 풀 + 토하새우 양식장 + 출하 작업 견학 + 시식
견학 예약 →쇼핑 · 매장 예약 · 양식장 견학 — 어느 자리든 28보의 직거래로 모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