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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 · MASTERS40년 장인의 손길.
풍천 양식장에서 식탁까지 — 40년 장인의 손길.
40년
풍천 양식 경력
30톤
연 출하 (직영)
HACCP
S+ 인증 획득
한 자리
고창 부안면 직영
장○○ 대표 — 양식장 대표 · 40년.
풍천 장어·토하새우 양식 40년 / 친환경 인증 GS Mark / 고창 직영 양식장 운영
양식 철학
고창 부안면 인천강 하류 — 이 자리에서 40년을 살았습니다. 매년 12-3월 실뱀장어 입식, 매주 수질 측정, 1년 내내 같은 자리. 한 마리 한 마리가 어떻게 자랐는지 — 사료 준 날부터 출하 직전까지 — 우리 양식장에서는 모두 기록됩니다.
"풍천이라는 자리는, 자리 그 자체가 양식의 절반입니다. 나머지 절반이 사람의 정성." — 대표 장인
40년의 기록.
| 연도 | 주요 사항 |
|---|---|
| 1984년 | 고창 부안면에서 풍천 장어 양식 시작 |
| 2008년 | 고창 부안면 인천강 하류 현 양식장 부지 확장 |
| 2012년 | 고창수산영어조합 회원 가입 |
| 2015년 | 친환경 양식 GS Mark 인증 획득 |
| 2018-2020년 | 고창수산영어조합 회장 역임 |
| 2020년 | HACCP S+ 등급 획득 (식품안전관리 최고 등급) |
| 2022년 | 토하새우 통합 양식 시스템 구축 — 별도 청정 수조 6개 신설 |
| 2023년 | 풍천만하 (風川鰻蝦) 브랜드 직거래 시작 |
| 2024년 | UNESCO 갯벌 인근 양식 가이드라인 자율 인증 |
왜 토하를 시작했나.
2022년 — 대표가 토하새우 통합 양식을 결정했습니다. 이유는 단순했습니다. 40년 양식 경험에서 쌓인 하나의 확신 — 풍천 장어의 맛은 사료가 절반을 결정한다는 것.
토하 (土蝦, Caridina denticulata) 는 한국 토종 민물새우로 야생에서 거의 멸종 직전. 직접 양식하지 않으면 안정적 공급이 불가능합니다. 그래서 장어 양식장 옆에 별도의 토하 전용 청정 수조 6개를 만들었습니다.
결과 — 토하를 먹인 시그니처 라인은 표준 라인 대비 오메가-3 +56%, 살의 단단함 상승. 시장에서 우리 외에는 토하를 직접 양식하는 곳이 없습니다. 비용이 16배 더 들기 때문입니다.
"40년이 지나서야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. 좋은 먹이 + 좋은 환경 + 충분한 시간 — 이 세 가지가 풍천장어를 만듭니다." — 대표 장인
절대 바꾸지 않는 것.
40년간 지켜온 5가지 원칙입니다.
- 풍천 자연수 100% — 가온 X. 풍천 estuary의 자연 조류를 그대로 사용.
- 저밀도 (5kg/㎡) — 일본식 고밀도 양식의 1/8. 장어가 자연스러운 공간에서 자람.
- 긴 사육 (15-18개월) — 일본식 가온의 2배. 살의 단단함·영양·풍미를 위해.
- NO 항생제 · NO 성장호르몬 — 40년 동안 한 번도 사용한 적 없음.
- 직거래만 — 도매·중간 유통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.
제3자의 검증.
- HACCP S+ 등급 — 식품안전관리인증 최고 등급 (2020, 2024년 갱신)
- 친환경 양식 GS Mark — 농림축산식품부 인증 (2015~)
- UNESCO 갯벌 인근 양식 가이드라인 — 자율 인증, 매년 외부 감사
- Korea Gourmet Awards 2025 — Honourable Mention · Producer-Direct Innovation
- KBS 한국인의 밥상 출연 — 2025-08-04 "풍천의 기수역, 장어를 키우는 새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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